영월 군사격장서 산불…헬기 7대 투입해 55분 만에 진화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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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후 3시 8분쯤 강원 영월 상동읍 천평리 야산에 자리한 군사격장에서 불이 나 5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7대 등을 투입해 오후 4시 1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2㏊가 소실됐다.

당국은 사격 훈련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