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파트 주차장서 쓰러진 채 발견된 80대 심정지…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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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신관호 기자 = 21일 강원 강릉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8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1분쯤 강릉시 내곡동 한 아파트에서 '주차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출동한 소방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A 씨(81)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확인결과, 이후 A 씨의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