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평지 전역 건조주의보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동해안 평지 전역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평지 등 6곳이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실효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낸 지수로, 50% 이하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을 뜻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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