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T 공연에 강원소방 인력 13명·구급차 5대 투입해 안전 대비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 소방 인력과 장비도 투입된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공연장 일대에는 강원 소방 인력 13명과 구급차 5대(춘천,홍천,횡성,철원,화천)가 배치된다. 강원 소방 인력과 구급차는 BTS 공연장 일대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강원 지역 BTS 팬들은 당일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다만 당일 일대 교통통제 등을 고려해 자차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TS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연다. 경찰은 이날 최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고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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