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6 내내라 여행박람회'서 지역 관광 홍보

강원 원주시가 이달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강원특별자치도 홍보관'에 참여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0/뉴스1
강원 원주시가 이달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강원특별자치도 홍보관'에 참여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0/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전국 관광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시는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강원특별자치도 홍보관'에 참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에서 지역 농특산품인 토토미 쌀과 모월 소주 등을 선보이고, 만두 키링과 은행나뭇잎 장바구니 등의 굿즈를 전시하며 지역을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원주만두축제 창업 1호점인 '만두뱅크'와 만두 시식 행사도 열었다.

김경태 시 관광과장은 "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원주가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