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만취 운전하다 신호기 '쾅…'50대 입건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A 씨(5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 50분쯤 춘천 근화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신호기를 들이받은 혐의다.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