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효…최대 5㎝ 더

강원 인제 북면 용대리 산자락에 쌓인 눈 사이로 노란 복수초가 만개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기상청은 13일 오전 7시 40분을 기해 강원 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는 이날 오전 5시부터 현재까지 1~3㎝의 눈이 쌓였다.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릴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