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초등학교 공사 현장서 60대 작업자 6m 아래 추락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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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낮 12시 47분쯤 강원 춘천 효자동의 한 초등학교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 씨(62)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