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상서면 파포리 농지서 화재 25분 만에 진화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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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오후 2시 9분쯤 강원 화천 상서면 파포리의 한 농지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 등은 인력 44명과 헬기 2대 등 장비 18대를 투입해 오후 2시 3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영농부산물을 태우던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