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지붕 공사하던 60대 작업자 6m 추락…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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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오전 9시 39분쯤 강원 횡성 우천면 오원리 한 업체에서 지붕 공사를 하던 작업자 A 씨(61)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중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