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화천·양구·인제·강원남부산지 대설주의보 발효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인 5일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사 일대에 있는 장독대가 최근 내린 눈으로 뒤덮여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5 ⓒ 뉴스1 이종재 기자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인 5일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사 일대에 있는 장독대가 최근 내린 눈으로 뒤덮여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5 ⓒ 뉴스1 이종재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철원·화천·양구평지·인제평지·강원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도 유지 중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