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교향악단, 3월 12일 199번째 정기연주회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서 'IRONY 역설' 무대

강원 원주시립교향악단이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원주시 백운아트홀에서 제199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IRONY 역설'이란 무대를 선보인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8/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올 3월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28일 원주시에 따르면 악단은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9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IRONY 역설'이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박승유가 선다. 박승유의 지휘로 바이올린 김동현이 협연해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9번을 들려준다.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은 1878년 차이코프스키가 창작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9번은 역동적인 악장으로 구성된 선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가능하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