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 이종재 기자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강유역협력단은 26일 본격적인 봄철 공사 재개에 앞서 안전의식 제고 및 청렴 실천 의지 전파를 위한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청렴 결의대회에는 협력단 및 건설·용역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안전 실천 결의 선언 및 청렴·윤리 실천 서약서 낭독, 안전교육 등을 통해 안전·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자율적 예방 활동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윤리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장진규 한강유역협력단장은 "안전과 청렴을 경영의 제1원칙으로 삼고 안전하고 깨끗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직원 및 건설·용역관계자 모두 무재해 달성,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협력단은 현재 강원·경기지역의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수율 제고를 위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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