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정선·강원남부산지 대설주의보 발효

눈 내리는 거리.(뉴스1 DB)
눈 내리는 거리.(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4일 오전 11시 10분쯤 태백·정선평지·강원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같은 시간 태백·강원남부산지에 발효된 건조주의보는 해제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건조주의보는 화재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