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정기 인사 보직자 신고식…해양안전 다짐
- 윤왕근 기자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속초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 보직자 신고식을 열고 해양안전 확보와 현장 중심 해양치안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신고식은 2026년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보직을 맡은 계장·파출소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해양경찰의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며 책임 있는 직무 수행을 결의했다.
이우수 서장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믿음직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우영 경감(청문감사계장), 최용우 경감(교육훈련계장), 김형석 경감(경비구조계장), 한성동 경감(안전관리계장), 이형섭 경감(수사계장) 등 다수의 경감급 간부들이 주요 보직을 맡았으며, 거진·속초파출소장과 각 경비함정 정장 등 현장 지휘관도 새롭게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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