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북면 농막서 화재, 인근 야산 번져…헬기 4대 투입 진화중
- 한귀섭 기자

(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12일 오전 10시 21분쯤 강원 양양 현북면 장리의 한 농막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불이 나자 소방, 산림당국은 인력 50명과 헬기 4대 등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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