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건조경보…태백 등엔 건조주의보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에 건조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태백·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건조경보와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각각 25%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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