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동산면 양계장서 화재 45분 만에 진화…닭 8000마리 폐사

강원 춘천 동산면의 한 양계장 화재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 춘천 동산면의 한 양계장 화재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전 8시 21분쯤 강원 춘천 동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4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9시 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양계장 일부가 소실되고 닭 8000마리가 폐사해 소방 당국 추산 약 2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