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나무에 맞은 60대 벌목 작업자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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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0일 오후 2시 27분쯤 강원 강릉 왕산면 고단리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 씨(64)가 나무에 머리를 맞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