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제설작업 하던 트랙터 전복…50대 운전자 심정지

횡성 안흥면 트랙터 전도사고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횡성 안흥면 트랙터 전도사고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횡성=뉴스1) 이종재 기자 =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전복되는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 50분쯤 강원 횡성군 안흥면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밭으로 넘어가면서 운전자 A 씨(59)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