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도당, 14일 원주서 신년인사회 개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오는 14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 1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8일 도당에 따르면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당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철규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도내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도내 선출직 등 약 10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할 계획이다.

신년인사회는 주요 내빈의 신년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2026년 지방선거 압승을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과 당원 화합을 상징하는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생 정당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