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등 13곳 한파주의보 해제

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영월·정선평지·원주·철원·화천·인제평지·강원북부산지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태백·평창평지·횡성·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