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나무 운반 중 운반기와 집 기둥 사이에 끼인 60대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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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한귀섭 기자 = 7일 낮 12시 56분쯤 강원 정선 화암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나무운반기와 집 기둥 사이에 끼였다.

당시 A 씨의 가족이 A 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인근에 사는 친척이 집을 찾아가 A 씨를 발견했다. 신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 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