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폐기물처리업체 컨테이너 화재…2500만원 피해
- 윤왕근 기자

(홍천=뉴스1) 윤왕근 기자 = 7일 오전 4시 4분쯤 강원 홍천군 북방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사무실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됐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30여분 만인 오전 4시 30분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1층짜리 컨테이너 건물 1동과 내부 집기류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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