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교차로서 달리던 트럭 화재…차량·적재물 전소
- 윤왕근 기자

(영월=뉴스1) 윤왕근 기자 = 지난 6일 오후 5시 32분쯤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월교차로 인근 38번 국도 제천방향 도로를 달리던 4.5톤 화물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과 적재물이 전소됐다.
7일 소방 등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트럭 1대가 모두 불에 타고, 적재함에 실려 있던 목재 약 1톤이 소실돼 소방 추산 93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트럭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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