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구로 일대 도로 양방향 통제…상수관로 파손·복구 작업

원주 시내 전경.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안과 관련 없음.(뉴스1 DB)
원주 시내 전경.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안과 관련 없음.(뉴스1 DB)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2일 오전 강원 원주시 단구로 일대에서 상수관로가 파손돼 도로가 전면 통제 중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단구로 원주여중~젊음의광장사거리 구간에서 상수관로가 파손되면서 도로 진입이 제한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은 현재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상태다.

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단구로(원주여중~젊음의광장사거리) 구간 양방향이 도로 진입 제한된다"며 운전자들은 인근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오전 중 상수관로 복구 작업을 완료해 통행을 재개 한다는 방침이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