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내년 1~2월 '2026년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접수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내년 1~2월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소음 대책 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보상금 현장 접수는 내년 1월 5~30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내년 2월 2~13일 소초면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다. 온라인 접수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은 원주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 뒤 내년 5월 말까지 지급 결정 통지를 거쳐 8월 말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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