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억 투입'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사업 본격화
27일 캠프롱 시민공원서 착공식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이번주 본격 시작된다.
24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 미술관 착공식이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태장동 캠프롱 시민공원에서 열린다. 미술관은 2027년까지 도·시비 214억 원을 들여 연면적 4843.06㎡·지상3층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전시실(3곳)·수장고·학예연구실·카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립미술관은 원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심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영감을 얻는 문화 소통의 거점이 되도록 안전하고 성공적인 건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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