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강릉지청, 일자리 협업 위한 '고용복지+센터' 워크숍 개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고용복지+센터' 워크숍 개최.(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고용복지+센터' 워크숍 개최.(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은 28일 강릉고용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강릉·영동지역 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협업을 다짐하는 '고용복지+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릉시, 동해시, 중장년내일센터, 여성새일센터 등 고용복지+센터 입주기관 및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강릉상공회의소 등 지역 12개 일자리 유관기관 직원 등 66명이 참석했다.

강릉지청은 이날 워크숍에서 올해 고용복지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총 7점에 대해 시상하고,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실무자가 알기 쉬운 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관리 특강’ 및 힐링프로그램 ‘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통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언숙 강릉지청장은 "우수한 취업지원 및 채용지원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 고용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