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온 골프공에 얼굴 맞아…횡성 골프장 50대 이용객 병원 이송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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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9일 오전 7시 26분쯤 강원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 이용객 A 씨(50대)가 골프공에 맞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을 받았다.

당시 A 씨는 날아온 골프장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