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7월부터 '실버에티켓' 12만원→18만원 확대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실버에티켓'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실버에티켓'은 정선군이 2021년부터 강원 최초로 시행한 노인 목욕·이용·미용 지원 서비스로서, 군은 올해 7월부터 이 서비스 금액을 기존 연간 12만 원에서 18만 원(반기별 9만 원)으로 증액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7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읍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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