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다자녀 공무원 가족친화 프로그램
20~22일 서울시 일원서 8가구에 제공 중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2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3자녀 이상을 둔 군청 공무원 가정에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다자녀 공직자의 △일·가정 양립 △경제·사회적 부담완화 △가족 유대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군은 공무원후생복지 조례에 근거한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를 희망한 8가구를 선정했다. 군은 이들 가정에 경복궁·남산·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비롯한 여러 활동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두기 군 행정담당관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혜택은 지역 인구 유지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있어 중요하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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