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 암벽 타다 낙석 덮쳐…60대 헬기로 이송
- 윤왕근 기자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설악산 울산바위서 암벽등반을 하던 60대가 낙석에 맞아 부상을 입고 이송됐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울산바위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A 씨(69)가 낙석에 맞았다.
이 사고로 우측 목과 어깨 등을 다친 A 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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