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원주서 ‘여름철 지하차도 등 침수 대비 모의훈련’
유관기관 합동, 기관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 이종재 기자
(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경찰청은 12일 원주시 행구동 행구지하차도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등 침수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강원경찰청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훈련은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홍천국토관리사무소, 한국전력, 강원지방기상청 등 8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훈련을 통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도로 침수 상황에 대응한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재정비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경찰청 관계자는 “도로 침수 등 상황에 대응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위험 상황 발생 시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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