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북면 월학리 산불…37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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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스1) 한귀섭 기자 = 12일 오후 1시 18분쯤 강원 인제 북면 월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 등은 인력 24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55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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