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대설주의보'

4일 오후 2시 기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린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후 2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양구평지·인제평지·영월·평창평지·정선평지·횡성·원주·태백·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북부산지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각각 5㎝ 이상과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