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군부대 사격장서 산불…3시간3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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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뉴스1) 한귀섭 기자 = 20일 오후 1시 6분쯤 강원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의 한 군부대 사격장에서 난 불이 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군과 산림 당국은 인력 40여명, 헬기 5대 등 장비를 투입해 오후 4시 4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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