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민통선 내 산불…3시간40여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윤왕근 기자

(강원 고성=뉴스1) 한귀섭 윤왕근 기자 = 14일 오전 10시 52분쯤 강원 고성 수동면 덕산리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3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지역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비행금지구역(NFL)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인력과 장비, 진화 헬기 2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 고성 지역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