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횡성·철원·화천·홍천·양구·인제 등 한파주의보 해제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31일 오전 10시를 기해 횡성·화천 등 9곳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지역은 평창평지·횡성·철원·화천·홍천평지·양구평지·인제평지·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다.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5,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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