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1~23일 읍‧면 찾아 올해 군정 주민설명회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올해 군정의 비전과 운영방향을 알리는 '2025 군정 주민설명회' 일정을 소화 중이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 일정은 이날 북면‧한반도면‧주천면‧무릉도원면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남면‧김삿갓면‧산솔면‧상동읍, 오는 23일 영월읍 순으로 추진 중이다.
주요 설명내용은 △예비 타당성조사를 앞둔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 △봉래산 명소화 사업 △영월읍 덕포리 신시가지 조성 △산솔면 녹전리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사업 등이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강원 남부권 중심도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며 "주민들께 설명한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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