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산불 46분 만에 진화…감식반 화재원인 조사
- 신관호 기자

(양양=뉴스1) 신관호 기자 = 12일 낮 강원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46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4분쯤 양양군 양양읍 거마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31대, 진화인력 133명을 투입, 이날 오후 1시 30분쯤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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