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속사천 주변 유지 보수 공사 마무리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지방하천인 속사천 주변 유지보수 공사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평창군 용평면 용전리 속사천 주변에서 시설물 정비가 미비한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난 9월 시작한 공사는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약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군은 이번 공사에서 기존 돌망태로 구축됐던 호안을 콘크리트 옹벽 블록으로 시공하고 제방도로 폭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민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지방하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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