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해상서 40대 실종…드론 투입해 닷새째 수색 중

속초해양경찰서 전경,(속초해경 제공) 2024.8.22/뉴스1
속초해양경찰서 전경,(속초해경 제공) 2024.8.22/뉴스1

(양양=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양양군 해상에서 40대 남성이 닷새째 실종돼 해경과 소방이 수색 중이다.

22일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현재 해경과 소방당국은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의 한 펜션 앞 해변에서 40대 A 씨를 수색 중이다.

A 씨는 지난 18일 오전 이 일대 바다에 입수한 뒤 실종된 상태로 해경이 수색 중이었다. 지난 21일부터는 소방당국도 수색에 합류했다.

해경은 인근 해상에 드론순찰팀 등을 투입해 수색 중이지만 아직 A 씨를 찾지 못했다.

해경은 A 씨를 찾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