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영동고속도 둔내터널서 3중 추돌…8명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19일 오후 2시 20분쯤 강원 횡성 둔내면 삽교리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 내 강릉 방향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8명이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아이오닉5가 쏘나타와 추돌한 뒤 앞서가던 스포티지로 사고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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