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벌목 작업 하던 50대 다쳐 병원 이송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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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후 2시 20분쯤 강원 양구 동면 팔랑리 인근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쓰러지던 나무에 다쳤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