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영덕리 야산 벌목 작업자 2명 다쳐…헬기 이송
- 한귀섭 기자

(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29일 오전 9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영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작업자 2명이 나무가 굴러 다쳤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73)와 B씨(58)가 각각 다리통증과 얼굴 등을 다쳐 소방헬기로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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