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방산면 건솔리 산불 3시간 30여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양구=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후 2시 27분쯤 강원 양구군 방산면 건솔리의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2㎞ 아래 지점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3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산불진화대 등은 인력 54명, 진화차, 헬기 4대 등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산림 0.3㏊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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