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남부권 공공기관들 한가위 소비촉진 활동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남부권 주요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비롯한 한가위 기념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강원도경제진흥원의 임직원들은 8일 원주시 주요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및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흥원 입주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주뿌리기술지원센터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제수용품인 나물, 밤, 대추, 과일 등의 물품구매에 나섰다.
같은 날 강원랜드의 이삼걸 대표는 지역 정선군 사북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일정을 가졌으며, 강원랜드 임직원들은 하루 전인 7일 정선군 고한읍에서 ‘2022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직원 50여명이 실시한 행사로, 환경정화 활동 등에 나섰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도 이번 추석을 맞아 도내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취약계층 1000가구를 지원했다. 지난달 31일부터 8일까지 식품꾸러미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또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이병구 상임감사는 8일 국가유공자 가정과 원주 가정형 Wee센터 ‘숨길’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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