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코로드 갤러리서 지홍삼 작가 ‘쉼’ 전시회
7월11일부터 9월2일까지
- 이종재 기자
(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도로교통공단은 강원 원주본부 코로드 갤러리에서 지홍삼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休(쉼)’을 주제로 한 15점의 추상화 작품이 전시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지홍삼 작가는 강원도 민족미술인협회 소속 작가로 2021년 서울 명동 갤러리 전시를 비롯 다수의 개인전‧단체전을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역예술문화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코로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4월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30회의 지역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 기획‧홍보‧대관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전시장은 무료개방해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에도 공헌하고 있다.
이주민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이번 전시의 주제인 ‘쉼’을 통해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발전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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