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6개 농협, 지난해 상호금융대상 선정

속초농협 최우수상 수상

농협 강원지역본부ⓒ 뉴스1 DB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농협은 도내 6개 농협이 2021년 상호금융대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속초농협(조합장 최원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홍천 영귀미농협(조합장 박영국)과 춘천농협(조합장 임태환), 서춘천농협(조합장 김용종), 영월 한반도농협(조합장 신승문), 홍천 내면농협(조합장 이성호)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매년 전국의 농축협(1118개)을 대상으로 재무상태‧고객관리‧사업부문 등 상호금융사업에 대해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농축협의 건전결산을 통해 조합원 실익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용욱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축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편익확대와 강원상호금융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